‘미우새’ 강남, 가나행 비행기에 오른다


‘미우새’ 강남, 가나행 비행기에 오른다

방송인 겸 가수 강남이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촬영차 아프리카 가나로 떠난다.

15일 오후 강남이 방송인 샘 오취리, 가수 토니안과 함께 ‘미우새’ 촬영을 위해 23일 가나행 비행기에 오른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앞서 강남은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가나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지난달 22일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강남은 명절을 맞아 토니안과 함께 방송인 샘 오취리 집에 방문했고 샘 오취리에게 무례한 질문을 했다. 강남은 “가나 TV 있어?” “MBC 이런거 있냐? ‘정글의 법칙’ 이런거 있냐?” “지하철도 다녀?” “건물 있고? 가나에 클럽 있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고, 결국 사과까지 이어졌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저녁 9시5분, SBS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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