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뜬’ 설현, 카메라를 부르는 파리의 여신.. 프랑스인도 인정[종합]


‘뭉뜬’ 설현, 카메라를 부르는 파리의 여신.. 프랑스인도 인정[종합]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절로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하는 파리의 여신. 바로 설현 이야기다.

3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선 설현의 첫 패키지여행기가 공개됐다.

파리의 고풍스런 비경과 함께한 여행. 설현의 미모 또한 이와 어우러지며 시너지를 냈다. 이에 ‘뭉뜬’의 아재들은 입을 모아 “설현 예쁘다”를 외쳤다.

설현 또한 파리의 아름다움과 맑은 날씨에 대 만족을 표했다. 이에 아재들이 기뻐한 것도 당연지사.

정형돈은 아예 카메라를 들고 나섰다. 설현을 모델로 창작욕을 불태웠다.

이는 파리에 도착한 순간부터 이어진 것. 김용만은 “내 생각에 설현이 욕할 것 같다. 그만하라고 이 자식아!”라며 황당한 듯 웃었다.

정작 설현은 싫은 기색 없이 촬영에 응하는 것으로 싹싹함을 뽐냈다.

이어 패키저들은 유람선에 올라 낭만적인 시간도 보냈다. 강가에 모여 앉아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파리지앵의 모습에 부러움도 느꼈다.

그러나 낭만도 잠시, 추위의 엄습에 패키저들은 몸을 떨었다. 이는 설현도 마찬가지.

그런 설현을 안타깝게 여긴 김용만은 바람막이를 자처했다. ‘뭉뜬’ 동료들과 젊은 패키저들을 앞에 세우는 것으로 설현과 여성들의 보디가드 역할을 해냈다. 특히나 안정환은 추위에 떠는 패키저들에게 머플러를 양보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매서운 추위에도 아름다운 에펠탑의 야경이 더해지자 설현과 패키저들은 하나 되어 환호했다. 파리의 밤이 깊어졌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JTBC


Like it? Share with your friends!

0

Comments 0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게시물 선택
글+이미지
텍스트 에디터 사용가능
이미지
포토, 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