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故장국영 15주기 ‘추모 특집 방송’


만우절, 故장국영 15주기 '추모 특집 방송'

故장국영의 사망 15주기를 맞은 4월 1일 만우절 오늘 영화채널 ‘씨네프’에서 추모 특집 방송을 한다.

1일 여성영화채널 ‘씨네프’는 ‘다시 보고 싶은, 장국영’을 주제로 한 추모특집을 마련한다.

채널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故 장국영의 대표작인 영화 ‘금옥만당’과 ‘해피투게더’를 연속 방영한다.

‘금옥만당’은 장국영의 대표작으로, 극중 장국영은 대회에 출전하는 요리사로 분해 팀을 꾸려 라이벌 요리사와 진검승부를 펼친다.

영화 ‘해피투게더’는 아르헨티나에서 펼쳐지는 두 청년의 사랑과 이별을 담은 작품이다.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보영 역을 완벽히 소화한 故 장국영의 생전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신원선 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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