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학교’ 닉쿤 “첫 연기, 한국어 신경을 제일 많이 썼다”


'마술학교' 닉쿤

(사진= 인스타일 제공) ‘마술학교’에 출연한 닉쿤이 연기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이목을 끈다.

닉쿤은 과거 서울 상암 JTBC 사옥에서 진행된 웹드라마 ‘마술학교’ 제작발표회에서 “한국에서 첫 연기에 도전했다”면서 ‘PD님, 선배님의 도움으로 많이 배웠다.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 들어가기 전 PD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날 위해 극중 맡았던 배역이 한국 사람이었는데, 교포로 바꿔주셨다”면서 “한국말을 덜 잘해도 된다고, 나처럼 하면 된다고 하셨다. 그래서 마음이 편해졌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그는 “그래도 첫 연기니까 좋은 평가를 받고 싶어서 열심히 준비했다. 한국어에 신경을 제일 많이 썼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해 9월 웹드라마로 네이버에 공개돼 많은 사랑을 받은 ‘마술학교'(극본 김도원, 연출 김도원, 제작 JYP픽쳐스)가 12일과 13일 양일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마술학교’는 모태솔로 나라(박진영), 천재마술사 제이(윤박), 미국 입양아 출신의 레지던트 준(닉쿤), 최연소 천체물리학 박사 이성(강윤제)이 각기다른 이유로 마술학교를 찾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매직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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