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훠궈 먹은썰


심심해서 피방 갔었다 피방 끝나고 한주전 1층에 베트남 쌀국수 장사안되서 다른 업종으로 바꼈는데 그것이 마라훠궈 전문점이다. 주인장은 조선족 아줌마와 내나이때로 따지면 누나뻘 한명도 있었다 나는 뻘쭘하게 혼자 와서는. 가게 뭐오픈 하냐고 묻자 마라훠궈란다 
1주일후 신장오픈이다
어찌나 기대가 되던지 저녁에 가서먹는데
가격은 300그램에 5천원인데
바구니에 각종채소 꼬치 사리등 담아가는데 나는6500원치가 나왔다 거기다가 양고기 추가 3000원 
그리고1주일간 음료공짜 난사이다를 고름
분명히 순한맛 골랐는데 마라훠궈 소스를 듬뿍는듯 그리고 양고기 마라훠궈에 안나왔다고 따지니 손님죄송합니다 써비스로 고기 더드렸어요 이럼
처음 먹어보지만 맛있다 그러나 졸맵다
유트브에는 맛있게 먹던데
참고로 마라훠궈는 탕이고 마라상궈는 볶음이다 
참고해라
3줄요약
1호기심에 마라훠궈 처음 먹어봄
2졸라 맵다 (니들 경상도 지역 추어탕에 제피나오는데 마라 훠궈소스에 매운고추 플러스 제피비슷한 맛난다 참고혀라)
3두번 다시 가고싶지 않지만 이번에 재도전 한다
 
끝으로 맛의 단계 순한 보통 매운 졸매운이다
손님 좆나게 바글되노
참고로 대전지역이다
나랑 마라훠궈 배틀 할사람만 밑에 댓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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