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정유미, 성폭행 피해 학생에 “니 잘못이 아니야”


‘라이브’ 정유미, 성폭행 피해 학생에 “니 잘못이 아니야”

[TV리포트=김진아 기자] 정유미가 성폭행 피해 학생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15일 tvN ‘라이브’에선 한정오(정유미)가 성폭행 피해 학생인 경진을 설득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한정오는 성폭행 피해를 부인하는 경진을 찾아가 자신 역시 12년 전 같은 경험을 했고 그 당시를 절대 잊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녀는 “내가 12년전 그때 범인보다 그 장소를 지나갔던 나를 미워했던 것처럼 너 역시 사는 내내 수만 가지 자책할 거리가 떠오르겠지만 분명하게 알아야 돼. 그 어떤 것도 니 잘못이 아니야”라고 경진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이에 결국 경진은 마음을 열고 피해를 당했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
라이브’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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