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건설산업 ‘동탄역 파라곤’ 계약 개시 4일만에 완판


동양건설산업 '동탄역 파라곤' 계약 개시 4일만에 완판

“미사·별내·서울 신월동 등서 ‘파라곤’ 선뵐 예정”

[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동양건설산업이 동탄신도시에 신규 분양한 ‘동탄역 파라곤’이 계약 개시 후 4일만에 완판됐다.

31일 동양건설산업에 따르면 ‘동탄역 파라곤’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정당 계약기간에 분양을 끝낸데 이어 다음 날인 29일 예비당첨자와 선착순 계약을 통해 계약 개시 4일 만에 모든 계약까지 완료했다.

동양건설산업 관계자는 “강남 고급 아파트의 대명사로 불리는 파라곤이라는 브랜드 명성에 역세권 입지와 함께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등의 호재들이 힘을 보탰다”며 “가족 커뮤니티를 위한 기둥 없는 광폭거실과 분리된 호텔식 욕실 등 파라곤만의 특화설계가 수요자들의 니즈에 맞게 작용한 것 같다”고 말했다.

‘동탄역 파라곤’은 앞서 지난 6일 일반공급분 342가구(특별공급 82가구 제외) 모집에 6744명이 청약통장을 사용해 최고 59대 1, 평균 1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전 가구 청약이 마감됐다. 110실을 모집하는 스마트 주거형 아파텔(오피스텔)도 4681명이 몰려 최고 70.9대 1, 평균 42.5대 1을 기록했다.

한편 동양건설산업은 2018년에 하남 미사지구, 청주 동남지구, 남양주 별내지구, 서울 양천구 신월동 등 전국 주요 요지에서 ‘파라곤’ 브랜드를 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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