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대륙여신” 판빙빙, 한밤중 일본 투어


TV리포트

[TV리포트=박설이 기자] ‘대륙여신’ 판빙빙이 일본을 찾았다.

판빙빙은 8일 새벽 자신의 SNS에 도쿄 시내 한복판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은 한적한 일본 도쿄의 시내 한가운데 서있는 판빙빙의 모습이다. 인적 없는 거리에서 한밤중에 자유를 만끽 중이다. 검은색 코트에 얼굴이 그려진 독특한 디자인의 가방과 흰색 모자를 매치, 여행 패션을 완성했다.

사진과 함께 판빙빙은 “오늘은 쉬는 날, 나가서 사고 사고 사고 먹고 먹고 먹고”라고 적어 오랜만에 취하는 휴식에 행복감을 드러냈다.

판빙빙은 드라마 ‘황제의 딸’ 금쇄로 얼굴을 알린 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동,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2015년 드라마 ‘무측천’에서 만난 배우 리천과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9월 판빙빙이 리천의 청혼을 받아들이고 결혼을 약속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판빙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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