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마이크로닷, 첫 민물낚시에 59cm ’슈퍼 송어‘ 잡았다


`도시어부‘ 마이크로닷, 첫 민물낚시에 59cm ’슈퍼 송어‘ 잡았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도시어부’ 슈퍼 송어가 등장했다.

8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는 마이크로닷이 첫 민물낚시에 도전했다.

이날 마이크로닷은 좀처럼 오지 않는 입질에 숙면까지 취했다. 이에 이경규는 “말 좀 해라”면서 마이크로닷에 잔소리를 했고, 마이크로닷은 “이런 낚시는 저같은 젊은 피한테 힘들다”고 하소연했다.

하지만 이를 위로하듯 마이크로닷에 첫 대형 입질이 찾아왔다. 마이크로닷은 뒤늦게 입질을 발견하고 물고기와의 힘겨루기에 나섰다. 김자인 선수는 마이크로닷의 옆에서 민물낚시를 도우며 “바다낚시하고 똑같다”고 조언했다.

이어 마이크로닷의 물고기가 모습을 드러냈다. 대형 입질의 주인공은 바로 슈퍼 송어였다. 초대형 송어의 등장에 도시어부들 모두 경악했고, 이덕화는 “1년에 한 번 잡을까 말까한 거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김자인 선수 역시 “너 진짜 대단하다”며 감탄했다.

이후 마이크로닷은 59cm 슈퍼 송어와 함께 인증사진을 남겼다. 그는 앞서 숙면까지 취했던 모습을 벗어던지고 활기에 가득차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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