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ㅈ됬다


올해 수능본99년생인데 공부는 딱 평균임 지거국 교과적정 정도
 
원서쓸때 깝쳐서 상향쓰고 ㅈㄹ하다가 결국남는건 거들떠도안본 
건양대하나 남음 니들아니 형님들 건양대라고 들어는 보셨습니까?
 
저는그게 어딨나도몰랐습니다.. 제가쓴학과 평균컷이랑 제등급이랑 1등급넘게 차이나는데 쪽팔려죽겠어요… 
 
주변에서는 지거국 무난하게 갈것같다고 부모님들이 애기하고다니셔서 당연히 거기갈줄 아시는데 건양대라니요… 너무 납득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재수하면 어떻겠냐고 물어보시는데 솔직히 공부를 더할자신이 없습니다. 사람은 다 자기길이 있다고 하는데 왜 제길은 이리 험난한지모르겠습니다.
 
제가쓴학과는 학과 특성상 80%는 건양대병원으로 취업되기는하지만 다닐6년이 너무 쪽팔리고 힘들것같아요…  이럴땐 어떻하면 좋을까요? 욕하셔도되고 무시해도 됩니다.  말씀한마디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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