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호텔’ 노사연X노사봉 자매 입담 폭발과 신나는 먹방 (종합)


'달팽이호텔' 노사연X노사봉 자매 입담 폭발과 신나는 먹방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노사봉과 노사연 자매가 ‘달팽이호텔’에 떴다.

1일 방송된 tvN’달팽이호텔’에서는 게스트로 노사봉과 노사연 자매가 등장해 재치있는 입담과 복스러운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게스트를 알아보는 과정에서 “경규야”라는 문구를 본 이경규는 “안왔으면 좋겠다”며 게스트가 안오길 바랐지만, 막상 노사봉, 노사연 자매가 등장하자 반갑게 맞아주었다.

카리스마있는 비쥬얼인 노 자매에게 “라커인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노사봉은 ‘
달팽이호텔‘을 ‘골뱅이호텔’이라고 실수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호텔에 오자마자 배가고프다는 노자매를 위해 이경규는 차를 끌고 맛집으로 인도했다. 이어 이경규는 “가는 동안 간식으로 고구마나 견과류 중 어떤 걸로 준비할까요?”라고 물었고 두 자매는 “당연한걸 묻네 두개 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차에 올라탄 노사봉과 노사연은 육포와 견과류를 먹었고 노사봉은 “먹을 날이 이틀이나 남았으니 아껴먹자”고 말했다. 이에 대해 노사연은 “방에 육포 몇 봉지 더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이 노사연과 노사봉 가방을 들어줄때 엄청난 무게를 느낀 탓은 바로 간식때문이었던 것이었다.

맛집에 도착한 이경규와 노사연,노사봉 자매는 맛있는 한식 먹방을 선보이면서 “정확히 3시간 30분 후에 저녁으로 스테이크를 먹는다는 사실에 행복하다”고 말했다. 하루 스케쥴이 먹고, 자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자 노사연은 “이렇게 나를 위한 프로그램이 있다니”라고 감탄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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