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 수입 공개에 “희망 연봉 1억, 생활비·연금 많이 나가” 고백했던 과거


노사연 수입 공개에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노사연 수입이 공개되며 과거 희망 연봉이 재조명 되고 있다.

노사연은 지난 2010년 9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 취준생을 경험하며 면접관에게 희망 연봉으로 1억을 제시했다.

노사연은 “이력서에 희망연봉을 1억이라고 적었는데 나이를 계산한 것인가”라는 면접고나 물음에
“아니다. 생활비가 많이 든다. 연금도 많이 나간다”고 털어놨다.

특히
노사연은 1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
한 달에 얼마 버느냐”는 박명수 물음에 “아침마다 살치살을 먹을 수 있을 정도다”고 재치 있게 답했다.

이어 “먹는 것은 여유 있게 먹는다. 편안하게 먹는다. 갑자기 돈을 많이 벌어 본 적도, 못 벌어 본 적도 없다”고 덧붙였다.

오효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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