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은 DC팬” 타블로, 러블리 딸 하루와 다정한 일상 공개


[엑스포츠뉴스 임지연 기자]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가 딸 하루와의 다정한 대화 장면을 공개했다.

타블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think my daughter is team dc but at least we both love cheese pizza(내 딸은 팀 DC팬인 것 같지만, 적어도 우리는 둘 다 치즈 피자를 좋아한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타블로와 딸 하루의 다정한 대화 장면이 담겼다. 타블로는 영어로 좋아하는 피자 토핑, 마블 영화 캐릭터, 마이클 잭슨 노래 등을 물었다.

이에 하루는 치즈 토핑을 좋아하며 원더우먼, 할리퀸 등을 좋아한다고 대답했다. 타블로와 하루 부녀는 영어로 대화하고 있는데, 딸 하루의 유창한 영어 실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타블로와 하루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타블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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