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 회장, 감기증세로 입원


김승연 한화 회장, 감기증세로 입원

김승연(66) 한화그룹 회장이 감기 증세로 서울대병원 암병동에 입원했다.

한화 관계자는 17일 “김 회장이 열이 나고 감기증세가 있어 단기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일반 병동에 병실이 없어 암병동에 잠시 입실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감기 치료를 받는 것으로 곧 퇴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재판을 받던 2012년 12월에 우울증과 호흡곤란 등의 이유로 보라매공원에 입원한 바 있다. 이듬해에는 구속집행정지를 받고 서울대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다가 2014년 3월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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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호 기자(jeo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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