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보그맘’ 특별출연… 죄수복 입고 ‘파격 변신’


김소연, '보그맘' 특별출연… 죄수복 입고 '파격 변신'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MBC ‘보그맘’/사진제공=MBC

배우 김소연이 MBC 예능드라마 ‘보그맘’에 특별출연한다.

‘보그맘’측은 배우 김소연이 오는 17일 방송되는 10회에 깜짝 출연한다고 밝혔다. 김소연은 극중 부티나(최여진)의 과거 교도소 동기 나흥신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소연은 파란색 죄수복 차림에 파격적인 염색머리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김소연은 감방 안에서 삐딱하게 걸터앉은 채 손톱을 정리하는 등 기존에 연기했던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 공개돼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감케 한다.

보그맘’ 제작진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여진 씨와 김소연 씨 모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쳤다”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김소연 씨의 코믹연기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보그맘’은 오는 1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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