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재 구미시장 예비후보 “전시·소모성 행사 폐지”


김봉재 구미시장 예비후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자유한국당 김봉재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보여주기식 전시·소모성 행사와 정책을 검토한 후 폐지 또는 개선하고 예산집행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17일 “우리나라는 ‘회계연도 독립의 원칙’ 때문에 당해연도 예산은 그해에 모두 집행해야 하고, 집행하지 못하면 불용예산으로 반납하거나 삭감되기 때문에 연말에 멀쩡한 인도블록을 교체하는 등 소모성 행정에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보여주기식 전시성 행정과 사업을 없애고 합리적인 예산 배분과 기획역량을 강화해 쓸데없이 낭비되는 예산이 없도록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newsok@news1.kr

[© 뉴스1코리아(
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ke it? Share with your friends!

0

Comments 0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게시물 선택
글+이미지
텍스트 에디터 사용가능
이미지
포토, 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