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 “5월까지 개헌안 합의 위해 결단해달라”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오늘 여-야 원내대표들에게 “5월까지 개헌안을 합의하기 위해 결단을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저녁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들이 만찬회동을 갖는 자리에서 “우원식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게 5월달까지 개헌안 (합의)하자고 했었다”며 이번에는 일정까지 합의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현재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3개 야당은 ‘개헌연대’를 구축해 원내 4개 교섭단체 대표와 헌정특위 간사가 참여하는 ‘8인 개헌협상회의’를 즉각 구성하고 5월 국회에서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통과시키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빛이라기자 (glor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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