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정보공사,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금상


국토정보공사,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금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2018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에서 금상 1개, 동상 1개를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아태스티비상은 국가의 조직이나 개인이 이룬 혁신적인 성과에 대해 시상한다. 한국에서는 LX 등 31개 기관이 금상 수상자로 뽑혔다.

LX는 매달 발간하는 사외보 땅과 사람들에서 한국 땅의 가치를 재조명, 공공성과 흥미성을 균형있게 담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조만승 LX 권한대행은 “국민이 정부 정책을 좀 더 쉽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도록 대국민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홍콩 미라호텔에서 6월 1일(현지시간) 열린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Like it? Share with your friends!

0

Comments 0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게시물 선택
글+이미지
텍스트 에디터 사용가능
이미지
포토, 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