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오이·토마토·쌈채소…모종 40종 팔아요”


[김정미 기자]
[중부매일 김정미 기자] 남청주농협(조합장 이길웅)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업인들이 재배한 다양한 육묘 판매에 나섰다.

남청주농협은 오는 5월 중순까지 남청주농협 주유소 앞 광장에서 조합원들이 직접 재배한 고추, 고구마, 오이, 토마토, 쌈채소류, 양채류, 초석잠, 삼채, 땅콩, 옥수수 등 40여종의 다양한 모종을 판매할 계획이다.

이길웅 조합장은 “농업인들이 모종을 판매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고, 소비자들도 모종 구입을 위해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육묘 판매 대행에 나섰다”며 “이번 판매행사로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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