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공매물건] 서울 쌍문동 59.7㎡ 아파트 1억 8560만원


[경매·공매물건] 서울 쌍문동 59.7㎡ 아파트 1억 8560만원

27일부터 29일 서울과 인천, 성남 경매시장에서는 301건이 경매 진행돼 이 중 120건이 낙찰됐다.

이번주 최다응찰자 물건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 소재 26.5㎡ 오피스텔로 26명의 응찰자가 몰려 첫 경매에서 감정가의 102.6%인 4923만원에 낙찰됐다. 최고가 낙찰 물건은 인천 동구 송림동 소재 998.8㎡ 창고로 1회 유찰 끝에 감정가의 90.1%인 36억1100만원에 낙찰됐다.

염창동 아파트 전용 84.3㎡

서울 강서구 염창동 288 일대 현대 아파트 104동 607호가 12월 12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8계에 나온다. 염창중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498가구의 아파트 단지로 1994년 4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6층으로 남동향이며 84.3㎡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염창초등, 염창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4억29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4320만원부터 매각이 진행된다. 사건번호 17-1971

쌍문동 아파트 전용 59.7㎡

서울 도봉구 쌍문동 59 일대 한양아파트 2동 505호가 12월 11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3계에 나온다. 창경초등학교 북서 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735가구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9년 1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5층으로 동향이며 59.7㎡ 구조로 방이 2개다. 해동로, 시루봉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최초 감정가 2억32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억 85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사건번호 17-5266

[추동훈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ke it? Share with your friends!

0

Comments 0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게시물 선택
글+이미지
텍스트 에디터 사용가능
이미지
포토, 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