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컴투스, 해외 법인 통합한다…美서 통합작업 착수


게임빌-컴투스, 해외 법인 통합한다...美서 통합작업 착수

게임빌-컴투스(대표 송병준)가 해외 전역에서 양사 법인을 통합한다.

양사의 역량을 합쳐 유럽, 동남아에 이어 미국 등 해외 전역에서 시너지를 낸다는 취지다.

이런 맥락으로 양사는 최근 모바일게임 메이저 시장인 미국의 지사 통합 작업에 돌입, ‘게임빌-컴투스 미국(GAMEVIL COM2US USA, 가칭)’을 출범한다.

또 유럽, 동남아, 미국에 이어 일본, 중국, 대만 지사도 현지 상황에 맞춰 통합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종민기자 kaarrr@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0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게시물 선택
글+이미지
텍스트 에디터 사용가능
이미지
포토, 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