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모바일, 2주 만에 사전예약 150만 돌파…추가보상 지급


검은사막 모바일, 2주 만에 사전예약 150만 돌파...추가보상 지급

‘검은사막 모바일’이 사전 예약 2주 만에 신청자수 150만 명을 돌파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11월 23일 사전 예약을 시작한 후 3일만에 70만, 7일만에 1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14일만에 150만 명을 넘어섰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펄어비스가 자체 엔진으로 약 2년간 5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개발중으로 원작인 ‘검은사막’의 방대한 콘텐츠를 담았다.

함영철 사업실장은 “단 시간에 뜨거운 호응을 해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조금이라도 해소해드리고자 공식카페를 통해 영지, 반려동물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펄어비스는 150만 돌파를 기념해 기존 한정판 베로든 의상외에 20,000 은화와 50펄을 추가로 제공한다. 앞으로도 사전예약 참여 인원 수에 따라 추가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종민기자 kaarrr@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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