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친box]”완벽한 천만조건” ‘신과함께’, 土90만 동원..750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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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이하 신과 함께)이 750만 관객을 넘어서며 천만 관객을 향해 맹렬히 돌진 중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신과 함께’는 지난 30일 하루동안 전국 90만 6,676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누적관객수는 751만 4,099명.

이로써 지난 20일 개봉한 ‘신과 함께’는 개봉 11일만에 750만 관객을 넘어섰다. 앞서 개봉 9일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던 바다.

그런가하면 ‘신과 함께’는 출연 배우 하정우의 개인 최고 기록도 경신했다. ‘신과 함께’는 1270만 648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하정우 필모그래피 사상 최대 스코어를 달성한 영화 ‘암살’의 700만 도달 속도보다 3일이나 앞섰다

이미 1편의 손익분기점인 600만을 돌파한 ‘신과 함께’는 지난 29일부터 또다시 주말 극장가가 시작되며 또다시 ‘신들린’ 관객 몰이를 시작했고 토요일 하루에 90만여명을 동원한 상황. 지난 주말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하루에만 12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던 ‘신과함께’가 개봉 2주차 주말에는 어떤 성적을 거둘지 기대가 모아진다. 천만 관객을 이미 가시화됐다.

지난 27일 개봉한 ‘1987’는 이날 48만 5,757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38만 1,032명. ‘강철비’, ‘위대한 쇼맨’, ‘극장판 포켓몬스터 너로 정했다!’가 각각 3, 4, 5위로 그 뒤를 이었다. /nyc@osen.co.kr

[사진] ‘신과함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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